잊지못할 하와이 허니문의 조력자 팜투어 ♥
윤지수 | 2021-12-14






2021년 11월 코로나 시국에 결혼식을 한 우리.

코로나가 창궐하기 전부터 연애를 해온 우리는 신혼여행을 생각하면 파리, 프라하와 같은 유럽을 떠올리곤 했었다.

하지만 모두가 국내로 갈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어 '해외로만 갈 수 있음 좋겠다.' 라고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 때 시행한 '위드코로나' 정책.

하객 수 제한도 거의 없었고, 백신 접종만 완료하면 자가 격리 없이 해외 여행도 가능하게 된 럭키한 우리 커플


국내 신혼여행에 관심이 없어 결혼식 준비는 다 했어도 신혼여행에 대한 정보고 무지했는데,

코로나 시국에 해외 여행을 가는 만큼 절차, 준비 서류가 까다로웠기 때문에 전문 업체를 통해 좀 더 안전하게 가자는 남자친구의 말에 따라 

신혼여행으로 유명한 #팜투어 도움을 받기로 하였다.

모두 이 때다 싶었는지 팜투어 박람회에는 예비 부부들로 가득했고, 몰디브와 하와이에 대한 #허니문 정보를 안내받았다.

어느 곳으로 갈지 현장에서 고민하다가 아래와 같은 뚜렷한 이유로 #하와이#신혼여행 결정!!


1. 코로나로 집에만 박혀있었는데 신혼여행에 가서는 자유롭게 돌아다녀보자!

2. 다양한 액티비티 체험 가능

3. 쇼핑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