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후기] 하와이 신행
임유진 | 2022-06-25





안녕하세요ㅎㅎ


6.20-6.24까지 4박 6일로 하와이로 신행을 다녀왔습니다.



사정상 짧게만 갈 수 밖에 없던 일정이라 저희 부부는 "짧고 굵게" 를 여행 포인트로 잡았었습니다.



두근두근 설레는 마음을 갖고 하와이로 출발했고, 하와이는 둘다 처음이라 아무것도 몰랐는데 <김한규 가이드님>께서 첫날에 하와이에 대한 꿀팁&필수 정보를 알려주셨어요~



스펀지처럼 그 꿀팁들을 흡수하며 하와이를 최대한 즐기려 했습니다!



맛집 리스트 정리해주신거 정말 좋았던거 안비밀~



저희의 일정은!


Day1. 도착-하와이 루프탑 카페(로코모코, 씨푸드오믈렛)-시내구경-알라모아나 백화점


>>>시내 구경 하면서 하와이 통일한 왕, 년도 등 역사도 알 수 있었어요.




















Day2. 거북이 스노쿨링-서핑-차트하우스(맥주, 오징어링, 새우, 조개탕?, 갈릭브레드)-월마트


>>>새벽 같이 일어나서 조식 후딱 먹고 오전에 스노쿨링, 서핑 다 끝냈어요ㅎㅎ바다거북도 만나고 신기했지만 짱피곤ㅜㅜ그래도 가이드님 추천인 차트하우스는 진짜 찐맛집이었어요!! 




















Day3. 동부, 북부 섬투어(무스비와 새우트럭, 마카푸전망대, 중국인 모자섬, 코코헤드, 한국 지도마을, 마카다미아 농장, 돌플랜테이션)-야드하우스(맥주, 나초포케, 어니언링)-와이키키해변 산책


>>>72번,83번 국도는 진짜 꼭 가야할 곳!!! 알차고 배부른 투어를 기념하기 위해 야드하우스에서 완전 큰 맥주 마시며 와이키키의 밤을 즐겼어요!!




















Day4. 호텔 모닝 수영-자유 렌트카 일정


>>>렌트카를 빌려서 못가본 곳과 투어 때 가본 곳 중 다시 가보고 싶은 곳을 갔었어요!! 투어 때 봤던 라니아케아 해변?에서 거북이를 떼로 만나서 잊지 못할 기억이었어요!! 이거 이외도 정말 많았는데 가이드님께서 말씀해주셨던 부분들도 해보면서 하루가 훅 지나갔었어요!! 루스크리스 스테이크 예약했었지만 일정이 늦어져서 취소하고 하버펍(하와이안피자), 레드랍스타(연어,새우,랍스타 구이와 스테이크)를 샴페인과 먹으며 마지막 밤을 마무리했네요!
















Day5. 공항 가기 전, 72번 국도 드라이브를 다시 하며 마카푸 전망대를 한번 더 찍고 하와이 여행을 마무리하며 공항으로!



한번뿐인 신행을 즐겁고 행복한 추억으로 만들게 해주신 팜투어와 김한규 가이드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