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하와이 12박 (빅아일랜드,오하우)
윤혜선 | 2022-07-26





신혼여행을 코로나 땜에 못갈줄 알았는데 결혼시기가 잘 맞아서 운 좋게 하와이로 갔다왔어요


팜투어는 다른 여행사보다 조건이 좋아서 12박 계약했어요 


같은 가격에 더 좋은 호텔로 계약할수 있어서 좋았어요



6박 빅아일랜드 6박 오하우 일정이였고


빅아일랜드는 아웃리거 코나 오하후는 하얏트 리젠시 계약했어요 


처음에는 머무는 기간이 많아서 가성비 호텔로 하려고 했는데 결과적으로 대만족 했습니다 


(이때 아님 언제 돈 쓰겠냐며)



일단 빅아일랜드 코나에서는 시내 중심가? 에서는 좀 떨어졌지만 주변이 조용하고 더 좋았습니다


그리고 젤 좋았던거!!


코나가면 만탈레이 가오리투어를 많이 하시는데 아웃리거 코나 리조트에서는 투어없이 가오리를 볼수있어요


저녁 되면 사람들이 많이 구경 하더라구요 바 테이플 형식으로 자리도 마련되있어서 보기도 편했어요









파셜 오션뷰 전망입니다 그냥 가든뷰 같은 느낌






가오리 볼수있는 뷰






수영장이 크고 미끄럼틀도 있어서 재밌게 잘 탔어요









아웃리거 코나 좋았던 점 하나 더!


파셜 오션뷰에서는 저녁에 디너행사쇼를 베란다에서 볼수 있어요!! 


행사는 예약제로 운영하고 사람이 많았는데 베란다에서 저녁먹으면서 편하게 봤어요



호텔은 정말 대 만족 입니다!


(주차비는 하루 25달러, 발렛파킹은 35달러)








블랙샌드비치(푸날루우비치) 


블랙모래가 신기하네요








블랙샌드 비치에서 낮잠 자는 거북이도 봤어요








여기는 그린샌드비치예요


가는 길이 험해서 들어가는 입구에 현지인들이 4륜구동 차로 사람모아서 셔틀? 같은거 하더라구요


저희는 트래킹 좋아해서 걸어서 갔어요


왕복 두시간정도 걸렸구요 시간만 충분하면 트래킹 하기엔 힘들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트래킹 추천이예요!








투스탭 스노쿨링 기대많이 했지만 생각보다 물살이 세서 몸이 내맘대로 되질 않더라구요


오리발착용 추천이요!








마우나케나천문대 춥습니다


우선 4륜 구동필수예요


저희는 하츠에서 렌트했는데 4륜또는 2륜이고 한거 예약했는데 2륜차로 받았어요


포기하고 비지터센터까지만 가려고했는데 4륜차 타고온 좋은 신혼부부 만나서 운좋게 같이 갔습니다


7월 여름이엿는데도 올라가니 영하1.2도 정도 되더라구요 바람도 많이 불고 꼭 패딩 준비해서 가세요








힐로 지역도 하루 갔는데 칼스미스비치여기 강추예요 비치자체도 너무 예쁘고 공원인데 바로 비치? 구조가 특이하고 예쁘더라구요 


거북이도 2마리 봤어요 









이키 트레일(iki trail)









화산 국립공원 제가 젤 기대했던 곳인데 가는날 비가와서 너무 아쉬웠어요


그래도 분화구를 걷는것만이라도 충분히 가볼 가치가 있는거 같아요 








폴롤루 계곡(Pololū Valley Lookout) 








폴롤루 계곡트래킹 했는데 여기도 멋있더라구요


비치는 블랙비치고 트래킹코스도 짧고 그래도 운동화 추천합니다 지역자체가 비가 왔다갔다해서 내려가는길이 좀 미끄러워요 








매니니오와라 비치 물색이 사진으로 표현이 안되네요 정말 예쁜 에메랄드빛이예요 빅아일랜드에서 본 바다색중 제일 예뻤어요 스노쿨링보다는 파도타고 물놀이하는걸 추천합니다 간단하게 씻을수 있은 샤워장도 있어요
















사우스포인트 일몰때 왔으면 더 멋있었을거 같아요












캡틴쿡은 저희는 카약타고 갔어요


거의 투어 하는거 같은데 모험하는거 좋아하는 저희는 카약타고 가보기로 했어요


베이 사이드 어드밴쳐스에서 카약을 대여했고 예약하지않고 당일 대여했어요 (시간 상관없이 2인용 60달러)


스노쿨링 포인트까지는 30분정도 걸렸던거 같아요


카약탈때 주의점


저희는 처음 타본거여서 몰랐는데 물에서 카약으로 올라타기가 엄청 힘들더라구요 겨우 바위있는데 가서 바위에 발 디디고 겨우 카약에 올라탔어요 다행이 남편이 카약에서 안내리고 있어서 바위있는데 까지 갈수있었어요 둘다 내렸다면 정말 힘들었을거 같아요 다른팀은 올라타가가 배도 뒤집어지고 뒤집어지면 또 뒤집기도 힘들더라구요 


카약은 추천하지만 경험자가 있거나 가이드 껴서 가길 추천합니다 





빅아일랜드 6박을 지내고 오하우로 넘어갔아요


이날부터는 가이드님(김도윤이사님)이 공항 픽업 나와주시고 주의할점이나 맛집 추천도 해주셨어요


이것저것 설명듣고 저희는 렌트를 취소합니다


이것도 잘한일중 하나예요!


이미 코나에서 6일동안 차를 몰아 남편은 피곤이 누적된 상태였고 코나에 비해 호놀룰루는 차도 많고 완전 도시여서 운전하기도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취소수수료 물고 취소했어요


(허츠렌트였고 선불요금제였고 하루전취소였지만 3만원 위약금 물었습니다)



호텔은 하얏트 리젠시 오션프론트 6박 


정말 뷰가 너무 좋았어요












호텔내부도 예쁘고 시설도 깨끗했어요








첫날 팜투어계약에 포함되어있는 스냅촬영했어요


안하려가가 기념으로 했는데 40분정도 촬영했고 저희는 날씨가 흐리고 찍는 중간에 비도 오고 했어요


사진은 3주정도 후에 받을수있고 팁 인당 20달러씩 드렸습니다




렌트 취소해서 섬전체를 볼수있는 가이드님이 추천해주신 섬투어를 했어요
























​가이드님이(김도윤이사님) 중간중간 설명도 재밌고 잘해주시고 무엇보다 포인트 마다 사진을 잘찍어주셨어요(스냅보다 낫다며 만족)


특히 쿠알로아랜치 공룡샷 ㅋㅋ


투어 필요없다며 공룡꺼내서 사진 찍어주시는데 감동😍


아침으로 무스비랑 커피 사주시고 커피랑 무스비의 단짠 조화도 알려주셨어요 무스비 한입 커피한입 단짠 조화가 아주 좋네요 


점심에는 새우푸드트럭 간식으로 돌 파인애플 아이스크리 사주시고 아이슽크림 맛있어요


그리고 와이켈레가서 쇼핑하고 6시쯤 투어 끝났어요


재밌는 얘기도 많이해주시고 편하게 투어했어요 
















블랙다이아몬드 예약 (인당 5달러)


저희는 렌트 취소해서 걸어갔어요👍


첫날 가이드님이 걸어가도 된다고 가는법알려주셨고 주차장까지 1시간정도 걸렸어요


블랙다이아몬드 트래킹은 왕복 40분정도? 걸렸어요


저릐는 이미 한시간을 걸어가서 좀 더 힘글었어요


그래도 걸어간건 만족! 대신 호텔 올때는 버스탔어요












호오말루히아 야외식물원응 갔어요


여긴 택시타고! (편도40달러정도)


여긴 와이키키랑을 다르게 정말 한적하고 조용하고 쉬엄쉬엄 산책하기 좋아요 


일정이 길고 조용한곳 찾는다면 추천입니다


그리고 무스비 포장해서 잔디밭에서 먹었어요












가이드님이 추천해주신 릴리하베이커리


진짜 맛있었어요! 마지막날 한번 더 먹을려고 했는데 못먹어서 너무 아쉽 ㅠ
















저희는 오하우에서는 거의 쉬면서 와이키키해변에서 물놀이 했어요 와이키키거리을 원없이 걸었네요


뭘 특별히 하지 않아도 그냥 다 좋더라구요


하루는 거북이 스노쿨링 하려고 했는데 체력이 너무 안되서 안했는데 그거 하나 아쉽더라구요


다음에 또 갈 수있기를 기원하면서 후기마침니다😃